안녕하세요! 요즘 솔직히 MCU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 영화들이 예전만 못하고 식상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죠 😅.전 마블의 주인공이라할수 있는 아이언맨이 없으면 마블 시리즈는 결국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워머신, 팔콘, 아이언하트 등 기존 마블 케릭터 2개이상씩 짬뽕으로 섞어가고 아이언맨 후속느낌을 주며 사람들의 반응을 간보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.주관적인 생각이지만.. 그냥 그 귀여운 토니 스타크의 딸이 천천히 성장해가며 그 계보를 이었으면 합니다.아이언하트 보고 실망하신 분들은 유닛과 주인공에 때문에.. 저와 같은 생각일겁니다. 스토리도 너무 단순하구요.아.. 기네스 펠트로에겐 잠깐이라도 유닛을 입히지 않았으면 좋겠네요. 넘 안어울려요..차라리 아이언맨3때처럼 악당의 능력을 이어받는건 좋겠지만.....